임신

  • 임신 13주

    임신 13주

    [우리아기]
    임신 13주 태아의 길이는 7.5cm정도이고 몸무게는 16~18g예요. 얼굴의 양 옆에 붙어 있던 눈이 가운데로 옮겨가므로 사람과 흡사하게 보이고 귀도 정상 성인의 위치에 존재하게 되죠. 신장에서는 소변을 만들어 방광에 보낼 수 있으므로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시기예요. 태아는 손을 치면 손가락을 모으는 등의 여러가지 반응도 나타낼 수 있어요.

    [만점엄마]
    이제 태어날 태아의 상태와 장기를 초음파를 통해 비교적 소상히 관찰할 수 있어요. 물론 아직까지는 형성된 기관이 매우 작아 정확히 볼 수는 없지만, 태아의 모든 장기와 기관은 확인하고 관찰할 수 있지요. 이 때에는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 유산과 자궁경관 무력증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만점아빠]
    아내의 배가 조금씩 불러오면서 처녀 때 입던 옷이 꽉 끼고 부담스러워질 때입니다. 이 시기 아내는 남편의 옷을 입거나 그럭저럭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배에 무리가 가기 쉬운 때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임신복은 제일 먼저 아내가 입어 편안해야 하고 색상은 밝고 안정감 있는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가족생활]
    아직까지는 임신 전에 입었던 옷들을 그런대로 입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제 조금씩 배가 불러옴에 따라 못 입는 옷들이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할 거예요. 따라서 더욱 배가 부를 것에 대비해서 옷장을 점검해 보세요. 배를 따듯하게 보호할 수 있는 헐렁한 셔츠는 필수, 임신말기까지 입을 수 있는 화사한 임신부용 원피스도 하나쯤 마련해 보세요.

    [똑똑이 키우기]
    일을 가진 엄마는 일을 즐기면서 열심히 최선을 다 하는 것이, 평소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 엄마라면 취미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정말 좋은 태교가 될 수 있어요. 과격한 운동을 즐기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림그리기, 화초가꾸기, 서예, 영화보기, 음악듣기, 만들기 등 어떤 활동도 좋습니다. 평소 즐기는 취미가 없다면 임신기간동안 한가지 정도 취미를 가지고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남편과 함께라면 더욱 좋겠죠?

    [예쁜 엄마]
    체중이 점점 불어나고 배가 많이 불러오는 임신중기 이후부터는 폼이 넉넉하고 신축성이 있는 임신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상의는 가슴부분이 넉넉한 옷을 고르고, 하의는 품이 넉넉하고 허리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입고 벗기 편한 옷을 고르도록 하세요.

    [몸튼튼 건강식]
    식욕이 되살아나는 임신중기에는 자칫하면 비만이 되기 쉬우므로, 이 때에는 주로 영양이 풍부한 고단백 식품이나 저칼로리의 해조류, 버섯류 등을 섭취하도록 신경쓰세요.

    [일하는 엄마]
    물론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할 필요는 없지만, 회사의 동료들이나 외부 고객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길 수는 없겠죠? 대부분의 직장여성은 근무중 상반신이 많이 눈에 띄므로,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을 깔끔하게 정리하면 깨끗하고 산뜻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회사의 분위기를 고려하여 센스있는 이미지를 연출해 보세요.

    pregnant woman holding tulips
    Photo by Turkan Bakirli on Pexels.com
  • 임신 12주

    임신 12주

    [우리아기]
    임신 12주 태아의 길이는 약 6.3cm정도이고 활발하게 차고 움직여요. 오리의 물갈퀴처럼 붙어있던 손가락, 발가락은 5개씩으로 전부 분리되고 모든 장기가 작동을 하게 됩니다. 유산 등의 위험도 현저히 감소되므로 거의 안전지대로 진입하는 시기라 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형성된 기관들을 크고 강하게 만드는데 필요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죠.

    [만점엄마]
    이제는 임신도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어 유산의 가능성도 매우 낮아졌어요. 이 시기에는 산모에게도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며 입덧도 어느 정도 없어지므로 입맛도 많이 돌아오게 되죠. 때로는 얼굴과 목에 기미가 생기기도 하지만 출산 후에 엷어지거나 사라지게 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답니다. 이 때에도 임신 11주와 마찬가지로 임신중 기본검사, 융모막 검사를 받으시고 유산과 자궁경관 무력증에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서울시, 인천시 임산부는 이 시기부터 교통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별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만점아빠]
    아기가 태어나면 집안에 걸려 있는 부부사진이 어느 사이 아기사진으로 바뀌게 됩니다. 생활도 아기중심으로 바뀌게 되구요. 이제 몇 달 뒤면 사랑스런 아기를 만나게 되지만 부부만의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게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지금 부부만의 시간을 윤택하게 하고자 노력하세요. 부부만의 사진을 찍어서 사진 속에 영원히 남겨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요즘은 디지털카메라나 핸드폰으로 많이 찍으시는데 출력을 해 보시는 것도 사진을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가족생활]
    지금까지 입덧과 임신으로 인한 여러 가지 몸의 변화로 몸과 마음이 가라앉고 불안정한 생활을 하셨나요? 하지만 이제는 입덧도 어느 정도 가라앉고 몸과 마음도 임신에 적응되어 조금은 편안해질 거예요. 자, 이제 규칙적이고 건강한 삶을 목표로 활기차게 생활해 보세요. 화이팅!!!

    [똑똑이 키우기]
    지금까지 머리 좋은 아기를 갖고싶은 마음에 너무 정신적인 면에 치중하여 태교에 임하느라 산모의 몸은 방치하고 계시진 않은가요? 몸이 조금 힘들다고 너무 편안한 것만을 추구하고 계시진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몸은 더욱 무거워지고 점점 더 힘들어 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발목운동, 팔다리운동, 골반운동 같은 가벼운 체조를 해 주세요.

    [몸튼튼 건강식]
    입덧을 하는 시기는 아직 태아가 많은 영양을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산모의 입맛에 따라 음식을 선택할 수 있지만 그 이후의 산모는 어느 때 보다도 영양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해요.

    [일하는 엄마]
    조금은 괴롭던 임신초기를 무사히 보냈다면 이제부터는 임신을 즐길 수 있는 시기예요. 입덧이 가라앉아 식욕이 살아나며 피곤함도 덜 느끼게 되죠. 무엇보다 태반이 안정되면서 유산 걱정이 없어져 엄마도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어요. 이제 안심하고 회사생활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해보세요.

    pregnant woman doing relaxation exercise by the lake
    Photo by RAY LEI on Pexels.com
  • 임신 11주

    임신 11주

    [우리아기]
    임신 11주 태아의 길이는 약 4.3~7.5cm가 되며 무게는 15g정도지요. 태아는 입으로 삼키고 발로 차는 행동을 할 수 있게 되고 손톱이나 털도 약간씩 나기 시작하며, 각종 기관들이 형성되고 기능을 발휘하는 시기 또한 바로 이 때랍니다. 머리는 전체 몸길이의 반이 될 정도로 여전히 크구요. 척추의 형성도 관찰되며 척수도 뻗어 있어요.

    [만점엄마]
    이제는 초음파상으로 태어날 아기의 외형을 관찰할 수 있는 시기랍니다. 또한 아기의 손발 등도 볼 수 있고 청음기를 이용해 아기의 심장 뛰는 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자궁이 커져 골반 내에 있으며, 산모 자신은 골반뼈의 중간 위에서 자궁을 만질 수도 있어요. 이제 임신초기는 거의 끝나가니까 벌써 엄마로 가는 길을 1/3이나 오신거네요. 이 때에는 임신중 기본검사, 융모막 검사를 받으세요.

    [만점아빠]
    임신초기에는 유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아내가 육체적으로 무리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가급적 장거리여행은 피하고 부부관계도 자제해 주세요. 조심할 일이 많아 단조로워지기 쉬운 임신초기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 주세요. 자그마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손편지를 쓰셔도 좋고, 외식 후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대화를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가족생활]
    임신후에도 임신전과 똑같이 집안일을 하게 되면 몸에 무리가 오게되죠. 무엇보다도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는 욕심을 버려야 해요.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아도 적당한 선에서 자기자신과 타협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죠. 무거운 것은 들지 않도록 신경쓰셔야 합니다.

    [똑똑이 키우기]
    깨끗한 종이 몇 장과 초등학교 이후 만져보지 않았을 크레파스나 물감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그림도구를 준비하고 ‘우리 아기의 모습은 어떨까?’ 부부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태어날 아기의 모습을 그려 보세요. 그림그리기 같은 창의적인 활동은 엄마의 우뇌를 자극시켜 아기의 우뇌에도 좋은 자극이 됩니다. 그린 그림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일하는 엄마]
    하는 일 없이도 피곤하고 나른할 때입니다. 잠깐 사무실 밖으로 나가 시원한 바람을 쐬어 기분을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졸음이 쏟아진다면 휴게실에서 20분 정도 자는 것이 업무에도 효율적일 수 있어요.

    hand with oil pastel draws the heart
    Photo by Karolina Grabowska www.kaboompics.com on Pexels.com
  • 임신 10주

    임신 10주

    [우리아기]
    임신 10주 태아의 길이는 약 3.7cm, 무게는 약 10g정도로 완두콩의 꼬다리처럼 생겼어요. 눈은 눈꺼풀로 덮여 닫힌 상태로 26~27주까지는 눈을 뜨지 않아요. 손목, 발목, 손가락, 발가락 등이 잘 보이고 꼬물꼬물 움직이기도 하구요. 팔은 눈썹까지 닿을 정도로 자라고 엄마 아빠들의 최대 관심사인 성별구분이 생기지만 초음파로도 아직 확인하기는 어렵답니다.

    [만점엄마]
    지금부터 12주까지는 염색체 및 유전 질환을 검사하기 위해 융모막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시기예요. 산모의 배가 나오지 않아 임신한 사실을 주변 사람들은 여전히 모르지만, 산모 자신은 여러 가지 정서적 변화를 겪을 수 있어요. 이 시기에 느끼는 정서적 불안은 일반적인 증상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마시구요. 이 때에는 임신중 기본검사, 융모막 검사를 받으세요. 많은 지자체에서 1차 기형아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검사 전 보건소에 문의해 보세요.

    [만점아빠]
    힘들어 하는 아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집안일을 거들고 아내의 일을 도와주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또한 다른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는 대가족이라면 남편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의 도움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주의하실 점은 아내를 너무 편하게 해주는 건 오히려 무기력해지거나 게을러질 수도 있고 매사 아내 편만 들다가는 오히려 아내가 곤란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남편의 기술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가족생활]
    임신을 하면 혈액 중의 황체호르몬의 농도가 높아져 체내 호르몬 균형에 변화가 오게 되죠. 이로 인해 몸의 여기저기에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가벼운 우울증이나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한답니다. 불면증은 보통 초산부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해 놓고 규칙적으로 하며, 낮잠은 1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세요. 그 밖에 잠을 청할 수 있는 방법들도 참고해 보세요.

    [똑똑이 키우기]
    똑똑하고 정서가 안정된 아기를 낳으려면 무엇보다 의식적으로 나쁜 생각을 버리고 아기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부정적인 마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행동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힘들고, 짜증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느낌이 든다면 사실을 사실 그대로 남편이나 주위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황이나 의견차이 등을 솔직하게 나누도록 하세요. 청소를 안하는 남편, 내 처지를 이해 못하고 있는 야속한 남편을 마냥 두고만 볼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입장이나 속마음을 확인해 보세요.

    [몸튼튼 건강식]
    입덧이 심해질 때는 어떤 맛있는 음식이라도 먹기 쉽지 않지만, 신맛이 나는 음식은 뒷맛이 깔끔하여 드시기에 나은 편입니다. 이럴 때에는 오이미역냉국이나 오징어 냉채와 같은 산뜻한 음식을 드셔보세요.

    [일하는 엄마]
    근무중에 몸에 무리가 온다면 직장 동료들의 이해와 협력하에 업무를 전환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등의 도움이 필요하지요. 아이를 낳아본 경험이 있는 여성들은 임신을 당연한 일로 받아주지만, 독신이나 남성들이 많은 직장인 경우에는 다소 귀찮아 할 수도 있어요. 임신을 함으로써 줄어든 자신의 일이 다른 동료에게 돌아가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임신을 한 자신의 입장만을 주장하지 말고 동료들에 대해서도 미안한 마음을 갖고 이해를 얻도록 노력하세요.

    man and woman sitting face to face and holding hands
    Photo by Win Nguyen on Pexels.com
  • 임신 9주

    임신 9주

    [우리아기]
    임신 9주 약 2.5cm정도로 자란 태아는 꼬리가 없어지고 모든 기관, 근육, 신경 등이 기능하기 시작합니다. 관절도 작동하여 손을 굽힐 수 있으며, 눈꺼풀이 눈을 덮고 있죠. 지금부터 태아는 본격적인 사람의 형태를 띠게 됩니다.

    [만점엄마]
    임신한 후 느껴지는 여러 가지 증상에 조금씩 익숙해 지는 시기예요. 체중이 많이 늘지 않는다고 걱정할 수도 있지만, 입덧으로 인한 음식 섭취량의 감소가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이 때에는 산모의 영양분 요구량도 많지 않으므로 태아의 성장과는 관계가 없어요. 고령임신, 친척이나 가족 중에서 기형아 출산의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융모막 검사 등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중 기본검사등은 이 시기까지 계속 받으셔야 하구요. 유산에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만점아빠]
    주말에는 가끔씩 아내를 위해 주방에 들어가 보세요. 결혼 전에 자주 했던 음식을 해 주셔도 좋구요, 임신초기 산모에게 좋은 요리를 골라주셔도 좋습니다. 단, 메뉴를 고르시기 전에 아내에게 먹고싶은 음식이 뭔지 넌지시 물어보세요. 음식재료를 사기위해 시장을 함께 가셔도 좋지만, 음식만은 직접 만들어주세요. 유종의 미, 설거지까지 책임지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가족생활]
    입덧과 유산 등 여러 가지 위험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게 보내기 쉬운 시기입니다. 뱃속 아기는 엄마의 호르몬의 영향을 받게 되므로, 엄마가 불안해지면 아기도 마찬가지로 불안해져요. 따라서 항상 여유있는 마음으로 쾌적한 생활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세요. 기분이 좋지 않을 때나 몸이 피곤하다고 느껴지면, 평소보다 한 두 시간 더 자면서 안정을 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똑똑이 키우기]
    임신 6주~12주 사이가 되면 아기는 소리와 진동에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이 때가 되면 생활을 음악으로 가득 채워주는 것도 태교로 좋은 방법이죠. 음악을 통해 아기의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감성이 풍부해 진다고 해요. 대부분 클래식 음악을 선택하여 음악태교를 시작하지만 엄마가 지루하거나 재미가 없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 중 아기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음악을 골라서 편안하게 듣는 것이 좋아요. 듣는 시간은 1시간 내외가 적당합니다.

    [몸튼튼 건강식]
    입덧은 산모의 위가 비워있을 때 더욱 심하게 나타나며, 잠을 오래 잘 잔 후에도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임신 중 토하는 증세는 구역질보다도 훨씬 더 불쾌하며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토하는 것은 뒷맛이 깔끔한 음식이나 적절한 휴식을 취함으로써 다스릴 수 있어요.(입덧을 다스리는 음식)

    [일하는 엄마]
    엄마가 일하는 공간이 잠재적으로 아기에게 해를 줄만한 상황은 아닌지 주의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복사기나 컴퓨터의 전자파에 노출되어 해를 입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 만약 걱정이 되는 문제들이 있다면 정기검진 때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고 회사의 상사와도 상의하여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바람직한 방법을 생각해 보도록 하세요.

    a child playing brown acoustic guitar
    Photo by Анастасия Триббиани on Pexe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