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초기

  • 입덧을 줄이는 방법

    입덧을 줄이는 방법

     먹고 싶을 때 마음껏 먹어요

    음식을 잘 먹지 못하면 아기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시죠? 하지만 아직 영양적으로 태아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가 아니므로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조금씩 자주 먹어요

    공복상태가 되면 구역질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음식물을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자기 전에 또는 일어나는 즉시, 과자나 차 등을 먹으면 아침에 입덧이 덜할 수 있어요. 또, 수시로 간식을 먹으면 낮에 일어나는 입덧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세요

    구토가 잦으면 탈수증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해요. 우유나 천연 과즙음료, 차 등 자신의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여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아요. 또, 따뜻한 보리차 등을 마시면 구토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구요. 특히 음식을 거의 먹을 수 없을만큼 입덧이 심한 경우라면, 음료라도 신경써서 충분히 마시도록 하세요.

     새콤한 음식이 입덧을 줄이기도 하지요

    흔히 이 시기에는 새콤한 과일이 먹고싶어 지죠. 차가운 음식을 아주 차게해서 먹으면 입맛을 돋을 수 있어요. 특히 신음식은 메슥거리는 증상을 완화시켜 주므로 더욱 도움이 된답니다.

     술, 담배는 절대 NO!!!

    담배를 피운다든지 그 밖에 자극성이 강한 음식은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아요. 대신 물이나 과일주스 등의 음료를 마시면 구토나 입덧을 진정시키므로 효과가 있어요. 특히 담배나 술은 조산이나 미숙아 출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해야 해요.

     마음의 여유를 갖도록 노력하세요

    임신초기에 겪게되는 어느 정도의 입덧은 대부분의 임신부들이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증상이예요. 시간이 지나면 거의 없어지는 현상이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답니다. 따라서 너무 예민해지기 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 들이면 훨씬 수월하게 지낼 수 있어요.

     집안 일도 편안하게

    때로는 집안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입덧을 더욱 심하게 할 수도 있어요. 따라서 평소와 같이 완벽하게 집안 일을 하려는 생각은 버리고 어느 정도 집안이 지저분해도 마음 편하게 지내도록 하세요. 만약 양치질 할 때 속이 거북하면 치약을 묻히지 말고 칫솔질만 하거나 물을 이용해 양치질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사람들이 붐비는 곳은 피하세요

    붐비는 버스나 지하철 또는 백화점과 영화관 등은 가능하면 피하도록 하세요. 꼭 가야 할 경우라면 사람들이 덜 붐비는 시간대를 이용하도록 하시구요. 그리고 버스나 지하철 속에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느껴지면 잠시 내려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비닐봉지나 물티슈 등을 항상 휴대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기분전환을 하세요

    입덧이 심하다고 집안에서 누워 있기만 하면 상태가 더욱 악화될 수도 있으므로 기분전환을 하는 것이 입덧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어요. 공원을 산책하거나 친구나 남편을 만나외식을 하는 등 즐거운 계획을 세워 보세요. 음악을 듣거나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 등 스스로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구요.

  • 임신초기에 나타나는 증상

    임신초기에 나타나는 증상

     빈뇨

    임신시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인 빈뇨는 특히 첫 3달과 마지막 3달이 매우 심합니다. 임신을 하게되면 신체내 호르몬에 변화가 생기고, 아기가 자라면서 커진 자궁이 방광을 압박하기 때문에 방광안에 있는 소변의 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임산부들은 방광을 완전히 비우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화장실에 더 자주 가게 되지요. 밤새 화장실에 가는 횟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잠자기 1~2시간 전에는 되도록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소변시 통증이 느껴지거나 쓰린 느낌이 들면 방광염일 수도 있으므로 담당의사와 상의하시 것이 좋습니다. 방광염은 임신부에게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박테리아 감염증세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신장염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아기가 태어나면 괜찮아지며 출산후 처음 며칠동안은 임신기간동안 몸 속에 있던 여분의 액체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예전보다 소변량이 더 많아지고 화장실에 더 자주 가고싶어 질 수도 있지만 며칠 뒤에는 임신하기 전과 같은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피로

    임신을 하면 몸 전체가 긴장을 하게되므로 무척 피곤해지죠. 많은 여성들이 임신초기에 끊임없이 피곤함을 느낍니다. 보통 초기 3개월간, 그리고 4~6개월 초에 피로감을 경험하고 그 이후에는 다행스럽게도 기운이 솟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그러다가 7개월쯤 되면 다시 기운이 빠지기 시작하죠. 낮잠을 자거나 일찍 잠자리에 들어 피로가 쌓이지 않게 하고, 직장여성은 가능하면 낮시간에 15분정도 잠깐 자는 것도 좋아요.

     질출혈

    임신중, 특히 초기 3개월간 하혈 또는 피가 비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하혈과 유사하지만 일반적으로 생리때 보다는 가벼우며, 색도 붉은색에서 갈색까지 다양합니다. 수정된 난자가 자궁벽에 착상할 때 가벼운 하혈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하루 또는 이틀 정도면 자연스럽게 멈추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그러나 이를 제외한 임신중 출혈은 태아에게 위험하므로 약간의 출혈이라도 주의해야 합니다. 경부가 따끔거리거나 염증을 일으키는 등 질감염일 때, 경부폴립 혹은 양성종양일 때도 질출혈이 일어날 수 있어요. 특히 복부통증, 또는 경련을 동반할 경우, 유산 또는 자궁외 임신의 초기징후일 수도 있고, 임신 7~9개월때 하혈을 하거나 피가 비치는 것은 전치태반, 태반분리(태반이 자궁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 또는 조산의 징조일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37주가 지난 후 피가 비치면 분만이 가까워졌음을 알리는 것으로 자궁경부가 부드러워지거나 늘어나기 시작한다는 표시입니다.

     유방통

    임신초기 징후 중 하나로 가슴이 매우 민감해지고 아프게 됩니다. 어떤 여성들은 가슴이 매우 민감해져 잠옷이 스치기만 해도 견딜 수 없을 정도라고 해요. 에스트로젠과 프로제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증가하여 지방층이 두꺼워지고 유선과 혈액이 추가됨에 따라 가슴의 크기가 커집니다. 이러한 변화는 일시적으로 불편하긴 하지만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기 위한 모체의 준비라는 중요한 목적이 있어요.

    임신기간 내내 가슴이 계속 커지긴 하지만(보통 B컵에서 D컵으로 커집니다), 초기 3개월이 가장 통증이 심합니다. 가슴의 통증이나 불편함은 4~6개월과 7~9개월에 누그러지며, 커진 가슴에 맞는 산전용 브래지어를 착용해 주어야 합니다.

     입덧

    임신의 징후로 가장 많이 알려진 증상인 입덧은 원인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신체상의 여러가지 물리적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나는 현상으로 여겨집니다. 급격한 에스트로젠 증가나 예민해지는 후각, 지나친 위산 및 피로증가, 어떤 연구가들은 스트레스와 감정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론을 제기하기도 해요. 대부분 3개월말이 되면 심한 메스꺼움은 멈추지만, 가벼운 메스꺼움이나 구역질은 임신기간 내내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구역질은 종종 어떤 냄새 때문에 생기는데, 음식물 냄새, 담배연기, 생선 등의 비린내, 자동차의 매연 등 사람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냄새가 다릅니다. 대부분은 아침이나 공복시에 가벼운 헛구역질 정도지만, 심한 경우에 구토로 인해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하기도 합니다. 음식은 물론 물조차 삼킬 수 없어 영양실조, 탈수 및 임산부와 태아에게 다른 합병증을 유발시키기도 해요. 탈수라는 진단을 받으면 입원하여 액체, 포도당, 전해질이 들은 정맥주사를 맞고 구역질과 구토완화제를 복용하기도 해요.

    일반적으로 입덧과 관련된 가벼운 구역질은 균형잡힌 식이요법에 따라 식사하고 충분한 물을 마셔줌으로써 해결할 수 있어요. 속이 비면 구역질이 더 심해지므로 조금씩 자주 먹어주는 것이 좋아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고, 담당의사의 동의를 얻어 비타민6, 50g을 하루에 두 번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맵거나 기름진 음식, 튀긴 음식은 피하고 전체적으로 지방섭취를 줄이도록 하세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은 식사를 전후해서 마시도록 하고 식사중에는 되도록 마시지 마세요. 생강은 위를 진정시키고 메스꺼움을 가라앉히는데 효과가 있으므로 생각차를 마시는 것도 입덧에 도움이 됩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가벼운 외출이나 취미생활을 즐기며 입덧을 이겨내 보도록 하세요.

     피부변색

    임신호르몬으로 인해 피부색이 변하거나 반점이 생기는 것은 특히 임신중반기에 흔한 증상입니다. 얼굴(이마, 코, 뺨)의 피부톤이 변하는 것을 ‘간반’ 혹은 ‘임신마스크’라고 하는데, 이러한 반점은 특히 피부색이 검은 산모들에게 더 자주 나타나지요. 또한 배꼽 위에서 치골 위까지 피부색과 같은 색의 눈에 띠지 않는 선이 생기는데, 이것도 역시 임신호르몬의 영향때문입니다.

    하지만 아기를 낳은 뒤 몇달이 지나면 다시 원래상태로 돌아오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피부변색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자외선은 피부색소의 변화를 자극하므로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외출할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품을 발라주세요. 또한 곡류, 녹색야채, 닭, 쇠간 등 엽산이 많은 음식이나 엽산보충제를 섭취하면 피부변색을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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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진단법과 초기증세들

    임신진단법과 초기증세들

    요즈음에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임신테스트로 가정에서도 간단하게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간단하면서도 매우 정확(97%)하므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먼저 아침에 일어나 아무것도 마시지 않은 상태의 첫소변으로 측정하도록 하세요. 테스트 종류는 소량의 샘플을 테스트 용기에 떨어뜨리는 방법과 막대를 소변에 담가 측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두 가지 모두 소변 속의 융모성선 자극호르몬(hCG)을 검출하여 임신여부를 측정하는 것이죠. 테스트용지의 색이 변하거나 줄무늬, + 혹은 – 표시, 또는 소변샘플의 색이 변하는 제품 등 결과를 제시하는 방법만이 다를 뿐입니다.

    임신이 아니거나 임신이더라도 hCG레벨이 정상 이하일 때, 또는 테스트를 너무 일찍 하였다면 (생리가 예정 첫날 시작되기 전에) 신체내 호르몬이 충분하지 않아 결과가 음성으로 잘못 나올 수도 있어요. 이 때는 혈액검사로 hCG를 측정하는데, 약국에서 판매하는 테스트제품보다 훨씬 민감하기 때문에 배란후 6일에서 8일 이후에도 임신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임신을 나타내는 징후들

    몸의 리듬에 민감하다 보면 부부관계 후에 바로 임신을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많은 여성들이 수정란이 자궁벽에 착상한 후까지도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한채 생리날짜가 지난 것만을 의아해 하다가 뒤늦게 임신사실을 알게되는 경우가 많아요. 개인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임신후에 느끼는 일반적인 증상으로 다음의 징후들이 있습니다.

    1. 월경이 건너 뛰었어요
    예정일이 지났는데도 월경이 시작되지 않는다면 일단 임신을 의심해 보세요. 그러나 사람에 따라 월경주기가 불규칙하기도 하고, 임신이 되었더라도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착상되는 과정에서 소량의 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때는 핑크빛 또는 갈색의 출혈이 복통을 동반하여 나타나기도 해요.

    2. 이유없이 피곤해요
    왠지 피곤하고 아무것도 할 의욕이 없어지며 졸리기만 하다구요? 정신적으로 불안하여 괜한 짜증을 많이 내는 때입니다.

    3. 유방이 커지고 아파요
    유선의 발달과 호르몬의 영향으로 월경때처럼 유방이 단단해지고 아프며,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여 유두 부분의 색이 붉은 색에서 갈색으로 짙게 변하지만 일단 몸이 호르몬의 증가에 익숙해지면 통증이 가라앉아요. 이러한 유방의 변화는 임신 2~3개월에 나타나기 시작하나 이 시기의 증상은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4. 소변이 자주 마려워요
    수정란이 형성되고 hCG가 생산되기 시작하면 화장실 가는 횟수가 잦아지게 됩니다. 또한 배뇨후에도 잔뇨감이 느껴져 개운하지 않아요. 자궁이 커지면서 방광을 압박하기 때문에 조금만 소변이 차도 화장실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5. 변비가 생겼어요
    자궁이 커지면서 장을 압박하기 때문에 평소에 변비가 없던 사람에게도 변비가 생기게 됩니다. 이 때 변비를 그대로 두면 치질로 악화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질분비물이 많아졌어요
    임신을 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자궁의 활동도 많아지므로 질분비물이 늘어나게 됩니다. 질분비물은 유백색으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정상이예요.

    7. 입덧을 시작해요
    가벼운 구토증상과 함께 식욕이 없어지고, 때로는 음식에 대한 기호가 바뀌는 등 입덧의 증상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 때 주의할 것은 위염이나 위궤양이라고 미리 판단하여 내과 검진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월경이 늦어지고 위장장애 증상이 나타나면 산부인과를 먼저 찾으세요.

    8. 기초체온이 높아졌어요
    임신을 하면 월경예정일이 되어도 기초체온이 내려가지 않고 계속 평균선 위로 올라와 있는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이렇게 미열(37.2~37.3도)이 약 18일 정도 계속되는 경우, 임신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9. 임신테스트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어요
    월경예정일이 지나고 나서 검사를 했을 때,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면 90%이상 임신이 확실합니다. 더 정확한 결과를 원한다면 병원에서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 임신초기 부부관계

    임신초기 부부관계

    임신을 하게 되면 우선 육체적으로 많은 변화가 따라오기 마련이지요. 가슴이 커지면서 통증을 느끼고 자궁이 긴장하여 성욕이 감퇴하는가 하면 반대로 정신적 만족감이나 편안한 휴식, 충분한 영양섭취 등으로 오히려 성욕이 증가하기도 하는 등 개인차가 큰 편이죠.

    특히 신혼일 때에는 결혼했다는 기쁨이 크기 때문에 과도한 부부관계를 계속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깊은 삽입이나 강한 자극은 자궁의 출혈과 수축을 유발하고 유산위험도 높기 때문에 심한 자극이나 장시간의 부부관계는 피하도록 하세요.

    즉 임신초기는 아직 태반이 완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자궁수축으로 인한 유산의 가능성이 높은 시기임을 잊지 마세요. 특히 유산할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임신 2~3개월 때까지는 부부관계를 피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기본적인 주의를 하면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중지하는 식으로 신중하게 한다면, 절대적으로 피해야 하는 것만은 아니예요.

     이런 체위가 좋아요

    자궁에 무리를 주지 않는 체위는 대표적으로 정상위와 신장위, 교차위가 있어요. 정상위는 남편이 위에서, 아내는 아래서 결합하는 체위로 이 때, 삽입이 깊어지지 않도록 아내가 무릎을  구부리는 것이 좋아요. 그러면 배의 압박도 적어지고 삽입도 깊게 되지 않죠. 교차위를 할 때에는 남편이 팔로 자신의 몸무게를 지탱하거나 몸을 약간 비틀어 배의 압박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1. 11주까지는 조심!조심!
    2. 대화와 스킨십으로 사랑을 키우세요
    3. 자극이 적은 체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