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사랑표현에 서투른게 우리나라 남성들의 특징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간단하면서도 사랑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방법 몇가지를 추천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해 보세요.
편지
편지라고 하니까 옛날 연애편지를 떠올리시나요? 맞습니다. 그때의 감정을 조금이라도 살려 쪽지를 남기는 것도 좋습니다. 작은 메모를 적어 냉장고에 붙여 놓으셔도 좋구요. 순간순간 떠오른 느낌이나 아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수시로 적어 보세요. 아내가 이메일주소가 있다면 이메일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짧은 문자도 잘 이용하시면 좋아요.
스킨십
애정표현에서 역시 가장 효과가 큰 방법은 스킨십입니다. 아주 단순한 신체접촉이라도 자주 해보세요.
선물
꼭 무슨 날이 되어야만 선물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규칙이 있는건 아닙니다. 아내가 조금 힘들어 보이고 피로해 보일 때 작은 꽃이라도 선물해 보세요. 아내의 표정이 금방 달라질 거예요.
휴일엔 음식을
주말 하루쯤은 아내를 여왕처럼 모셔보세요. 서투르지만 직접 메뉴를 골라 음식을 장만하고 아내에게 대접해 보세요. 모든 여자들이 한번쯤 꿈꾸는 것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것은 남편의 의지입니다.
전화
집으로 자주 전화하세요. 연애할 때는 두세시간씩 하던 통화가 결혼후 하루 한 통화도 힘들어지진 않으셨나요. 시간날 때마다 생각날 때마다 전화하세요. 아내의 컨디션을 체크해 주세요.
칭찬
칭찬받고 기분나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음식 하나를 먹더라도 맛있다는 칭찬을 꼭 해주세요. 칭찬도 의식적으로 노력하셔야 합니다. 일상에서 칭찬거리를 찾으려고 노력해 보세요.
[우리아기] 2개월 아기 정도면 목을 가누기 시작하여 3개월 이후에는 뒤집어 놓았을 때, 목과 가슴을 듭니다. 손의 움직임은 더욱 활발해지지만 손을 펴고 있기 때문에 물건을 쥐어주면 놓치게 되요. 움직이는 물체를 좌우로 고개를 돌려 바라보고 잠깐동안 따라 볼 수도 있어요. 2개월이 되면 엄마나 또는 아는 사람에게 미소(social smiling)를 보이는데, 이는 아기 발달 과정과 아기와 엄마의 사회적 관계설정에 매우 중요한 반응이랍니다. 이 시기에는 DPT와 경구용 소아마비 1차 예방접종을 실시해주세요.
[만점엄마] 참 힘겨운 출산을 겪은지도 벌써 1달이 지났습니다. 임신기간에 선배들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듯이 이젠 엄마가 되신 선배로서 소중한 경험들을 앞으로 겪어야할 후배들에게 남겨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올바른 임신, 출산문화를 만들어 가는 소중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만점아빠]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믿음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아주고 만져주고 쓰다듬어 주는 스킨십이야 말로 사랑을 느끼게 하고 사랑받고 있다는 믿음을 확실하게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아내와 아기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주고 따스하게 쓰다듬어 주세요. 행복한 미소가 되돌아 올 겁니다.
[가족생활] 신선한 바깥공기를 쐬는 외기욕이 아기에게 꽤 친숙해졌을 시기죠. 이제는 서서히 일광욕을 시작해 보세요. 일광욕은 외기욕과 같은 효과가 있으며 혈액의 순환을 도와주고 이와 뼈를 튼튼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처음에는 방문만 열고 발목과 발 부분만 햇빛을 쬐도록 하여 4~5일 정도 지속한 후, 익숙해지면 무릎, 허벅지, 배, 가슴, 온몸의 순으로 햇빛을 쬐어 주세요.
[똑똑이 키우기] 생후 1~2개월사이의 아기는 대부분의 시간에 잠을 잡니다. 잠시 눈을 뜨더라도 우유를 먹으려고 눈을 뜰 뿐, 대부분은 잠을 자지요. 그래도 밤 낮을 구별해 주시는 게 좋아요. 잠시 짬이 나서 함께 놀 시간이 생길 때나 아기가 낮잠을 잘 때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 주세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교로 자주 듣던 음악을 들려주셔도 좋아요.
[예쁜 엄마] 4-6주간의 산욕기도 끝나고 이제는 임신중에 붙었던 군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 체조를 할 차례입니다. 셰이프업 체조는 산후 6~8주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적당하며, 오로가 완전히 멎고 몸이 정상으로 회복된 상태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하루 10~30분 정도 살이 찐 부위를 집중 공략하여 꾸준히 하면 예전의 날씬한 몸매로 되돌아 갈 수 있을 거예요.
[몸튼튼 건강식]
분유는 보관시 특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개봉한 분유는 1개월을 넘기지 말아야 하며, 사용한 숟가락은 반드시 통에서 꺼내 따로 보관하세요. 또한 냉장고에 보관하면 습기찰 염려가 있으므로 통풍이 잘되고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일하는 엄마]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병원에 시간 맞춰가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니죠. 이럴 때에는 진료 시간 외에 진료를 하는 병원을 알아 두면 도움이 됩니다. 오전 7시 30분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병원에서 이 시간에 검사를 받으면 오후에 결과를 알 수 있어요. 병원에 따라 소아과와 산부인과에 한해 일요일에 진료하기도 하므로 휴일에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는 것도 방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