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돕기

집안일 돕기

아내가 임신을 하게되면 평상시에 쉽게 하던 일들도 어렵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쪼그리고 앉아서 하는 일이나 오랫동안 서서하는 일은 가급적 피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맞벌이를 하고 있는 경우라면 아내역시 시간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남편의 참여와 도움이 필요해요. 집안일은 남의 일이 아닌 공동의 일이라는 관점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남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일

설거지

음식은 아내가 하더라도 가급적 오래 서있어야 하는 설거지는 남편이 하도록 하세요. 조금만 미루면 하기 싫어지는게 설거지입니다. 미루지 마시고 바로바로 처리하시는게 좋아요. 음식도 반찬의 경우는 주말을 이용해 미리 함께 만들어 보도록 하시구요.

청소

집안일은 표가 나지도 않으면서 많은 손을 필요로 합니다. 구부리는 동작이 많은 청소나 걸레질은 남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일주일 중 청소하는 요일을 정해놓고 정기적으로 하며 그날그날 어질러진 곳을 정리하는 방법도 좋겠죠. 화장실은 매일 눈에 보이는대로 청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쓰레기 수거

요즘은 분리수거가 정착이 잘 되었습니다. 매일 나오는 음식쓰레기부터 일반쓰레기, 재활용쓰레기 등을 버리는 일은 남편이 해주세요. 아기를 가진 아내에겐 쓰레기 냄새는 참기 힘들고, 또한 무거운 쓰레기를 드는 것은 아내의 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장보기

가급적 주말을 이용해 가까운 할인점이나 시장에 가셔서 한주 동안 필요한 물건을 한꺼번에 구입하시는게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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